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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한 의자.
이제 하루 못보고 있을 뿐인데.....

왜 이리 허전한지 ;; 몇일 후면 오겠지만.......... 그래도 그게 아닌가보네요.


동형 형준이랑 남산에 바리바리 카메라랑 장비들고 올라가던 길가에

홀로 가로등아래 서있던 벤치.


왠지 더 쓸쓸함이 느껴집니다.



by 달봉 | 2007/01/21 02:37 | Sweet Remember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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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07/02/06 01:01
정말 쓸쓸한 벤치네요. 근데 날씨가 춥지 않다면 저기서 책을 읽어도 좋을 만큼 조용해 보여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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